베이비복스 14년만 무대 소환, 윤은혜 “2주 동안 밤샘 연습”[KBS 가요대축제]

이하나 2024. 12. 20.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비복스가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민 소감을 전했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김이지, 간미연, 이희진, 심은진, 윤은혜까지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베이비복스는 히트곡 'Get Up', '우연(우울한 우연)'에 이어 키스오브라이프와 'Killer'로 합동 무대까지 꾸몄다.

무대 후 베이비복스는 MC석에서 인터뷰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사진=‘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베이비복스가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민 소감을 전했다.

12월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이 열렸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김이지, 간미연, 이희진, 심은진, 윤은혜까지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베이비복스는 히트곡 ‘Get Up’, ‘우연(우울한 우연)’에 이어 키스오브라이프와 ‘Killer’로 합동 무대까지 꾸몄다.

무대 후 베이비복스는 MC석에서 인터뷰를 나눴다. 연습하면서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다는 질문에 윤은혜는 “저희 2주 동안 거의 밤새우면서 지겹도록 본 것 같다. 근데 내일 되면 또 보고 싶을 것 같고, 안 보면 어색할 것 같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저희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간미연은 “‘KBS 가요대축제’ 덕분에 저희가 같이 울고, 웃고, 춤추면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