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왕따설·불화설 날렸다, 베이비복스 14년만 완전체 무대[KBS 가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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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가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베이비복스는 '가요대축제' 출연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붉은 조명 속에 강렬하게 등장,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베이비복스는 키스오브라이프와 'Killer'로 걸크러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걸그룹 세대 통합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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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베이비복스가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12월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이 열렸다.
베이비복스는 ‘가요대축제’ 출연 소식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베이비복스는 붉은 조명 속에 강렬하게 등장,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베이비복스는 1999년 발매한 히트곡 ‘Get Up’으로 전성기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심은진, 간미연에 이어 배우로 전향한 윤은혜까지 오랜만에 댄스 실력을 뽐내며 추억을 소환했다.
특히 다른 멤버들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할 때마다 불참했던 윤은혜는 이날 무대로 앞서 불거졌던 왕따설, 불화설을 완벽하게 종식했다.
이어 베이비복스는 키스오브라이프와 ‘Killer’로 걸크러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걸그룹 세대 통합 무대를 펼쳤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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