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X김영대 ‘도깨비’ 등장신인줄, 비주얼+음색 완벽 호흡[KBS 가요대축제]

이하나 2024. 12. 20.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대가 엔하이픈 희승과 무대를 꾸미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장원영, 지코와 함께 '가요대축제' MC를 맡은 김영대는 이날 엔하이픈 희승과 함께 정승환의 '눈사람'으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김영대와 희승은 훤칠한 키에 코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무대에 등장했다.

지난 9월 KBS 2TV 드라마 '완벽한 가족' OST '혼자 사랑' 가창에 참여했던 김영대는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인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사진=‘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사진=‘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영대가 엔하이픈 희승과 무대를 꾸미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12월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이 진행됐다.

장원영, 지코와 함께 ‘가요대축제’ MC를 맡은 김영대는 이날 엔하이픈 희승과 함께 정승환의 ‘눈사람’으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눈사람’은 계절이 오고 가는 것을 바라보는 애틋한 시선에 아련한 이별감성을 같이 녹인 발라드곡이다.

김영대와 희승은 훤칠한 키에 코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무대에 등장했다. 따뜻한 기타 소리와 함께 희승과 김영대의 서정적인 음색이 감성을 자극했다.

지난 9월 KBS 2TV 드라마 ‘완벽한 가족’ OST ‘혼자 사랑’ 가창에 참여했던 김영대는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인증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