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이긴 강자 vs UFC 박준용 후배 이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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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요시히로(한국어명 추성훈·49)는 2001년 제15회 아시아유도연맹(JUA) 선수권대회 우승 및 2002년 제14회 부산하계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종합격투기(MMA)로 전향했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2008년 1분기 미들급(84㎏) 세계 5위로 평가했다.
이이삭은 6년 동안 유도를 수련하여 전국대회 +90㎏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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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8연승 도전 이이삭…UFC 박준용 팀원
아키야마 요시히로(한국어명 추성훈·49)는 2001년 제15회 아시아유도연맹(JUA) 선수권대회 우승 및 2002년 제14회 부산하계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종합격투기(MMA)로 전향했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는 2008년 1분기 미들급(84㎏) 세계 5위로 평가했다. 2019년 6월 ONE Championship 95에서 아길란 타니(29·말레이시아)한테 만장일치 판정으로 진 것이 추성훈 MMA 마지막 패배다.


이이삭은 6년 동안 유도를 수련하여 전국대회 +90㎏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종합격투기는 2018년부터 8승1패. 프로 기록만 따지면 데뷔 6연승으로 아직 진 적이 없다.
아길란 타니는 2015~2023년 원챔피언십 12승 7패로 활약했다. 2017년 5월에는 제2대 원챔피언십 웰터급 챔피언 벤 애스크렌(40·미국) 타이틀 2차 방어전 상대로 나서기도 했다.

아길란 타니는 5월 UAE Warriors 및 6월 Russian Cagefighting Championship에서 잇달아 고배를 마셨다. 아랍에미리트 UAEW는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62명 및 글로벌 11위, 러시아 RCC는 세계랭킹 55명 및 글로벌 17위 규모 단체다.
만만치 않은 무대에서 43일 만에 두 차례 출전의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3연패는 곤란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이삭에게 지지 않겠다는 동기부여가 잘 됐을 아길란 타니다.

메이저대회 챔피언전까지 치른 아길란 타니를 꺾는다면 국제적인 위상 또한 대폭 올라갈 것이다. 이이삭이 파이터 생활에서 가장 강한 상대를 맞이하여 어떤 경기력과 성적을 낼지 주목된다.
18승(아마추어 6승) 9패
KO/TKO 4승 2패
서브미션 10승 5패

2017년 ONE 웰터급 타이틀전
(아마추어 2승 1패)
KO/TKO 6승 1패
서브미션 1승 무패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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