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한국체육산업개발 손 잡고 'ESG 경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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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지난 18일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와 ESG경영 실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남 KB국민은행 ESG상생본부장은 "스포츠와 문화공간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있는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와 함께 공익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양사는 대한민국 대표 ESG·브랜드 콘텐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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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삶의 풍요로움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상호 인식하고 이를 더욱 확대키로 했다. 양 기관은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해 문화행사를 통한 문화나눔 실천, 기부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KB국민은행은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가 주최하는‘조이올팍 페스티벌’후원사로 참여해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ESG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향후 양사는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올림픽공원 등에서 ESG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 대표는 “양 기관이 지향하는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멘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남 KB국민은행 ESG상생본부장은 “스포츠와 문화공간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있는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와 함께 공익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양사는 대한민국 대표 ESG·브랜드 콘텐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 경영을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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