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까지 눈 최대 10cm…오후엔 찬 바람 불며 기온 ‘뚝’ [퇴근길 날씨]
김규리 2024. 12. 20. 17:32
현재, 강원과 충청, 전북 일부 지역에 약하게 눈이 오고 있습니다.
밤에는 내륙 지역으로 눈이 확대되고, 눈발도 강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에 강하게 눈이 올 수 있어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전북 동부에 3에서 10cm, 경기와 충북 북부에 3에서 8cm, 그 밖의 수도권과 충청에도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호남 서해안과 제주를 제외하고는 내일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눈이나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불면서 한파가 몰려와 기온이 크게 떨어집니다.
모레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 영하 1도, 전주 5도로 아침에는 추위가 덜하겠습니다.
낮에는 매서운 바람이 불며 서울 2도, 대구 6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성탄절에는 눈 소식 없이 하늘이 맑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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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상캐스터 (kur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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