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테스나, 자회사 엔지온 흡수 합병
신채연 기자 2024. 12. 20. 17: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은 반도체 테스트 기업 두산테스나가 자회사 엔지온을 흡수 합병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두산테스나가 엔지온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흡수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으로 진행됩니다. 합병 예정 기일은 내년 2월 28일입니다.
엔지온은 이미지센서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으로 지난 2월 두산테스나에 인수됐습니다.
두산테스나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향후 후공정 턴키 수주(일괄 수주)에 대응하고 운영 효율성 제고, 영업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신규 고객사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빚 깎아줘요"…두 달간 5천명 조정받았다
-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이달에만 300만명 찾은 '이곳', 어디?
- 회사가 사망보험금 '꿀꺽'? 1월부터 차단…유족이 직접 청구
- 예상 밖 '가을 폭설'에 19년 만에 '천억대' 피해
- "전기차도 아닌데"…성남 분당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 차량 화재
- 내년 연말 대출 절벽 없게…이복현 "실수요자 어려움을 해소"
- 닷새째 탄핵서류 받지 않고 있는 尹…공조본, "尹 25일 출석하라"
- 롯데, 이커머스 인력도 사업도 다 줄인다…400억대 모바일상품권 양도
- 곳곳에서 콜록…감기약만 먹었다가는 큰일?
- 1인당 연평균 1.3억 번다…종합소득액 '용산구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