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 코스닥 이전 상장 첫날 강세(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한 듀켐바이오가 상장 첫날 강세를 나타냈다.
듀켐바이오는 20일 코스닥시장에서 공모가(8000원)보다 13.50% 오른 908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듀켐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이다.
올해 레켐비 국내 승인에 이어 도나네맙까지 글로벌 시장에 등장한 가운데, 듀켐바이오는 각 신약의 국내 임상 과정에 진단제를 공급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한 듀켐바이오가 상장 첫날 강세를 나타냈다.
듀켐바이오는 20일 코스닥시장에서 공모가(8000원)보다 13.50% 오른 908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장중 한때 14100원까지 치솟았으나 오후 들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듀켐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이다. 2014년 코넥스에 상장했으며, 뇌질환∙암 진단 및 치료 방사성의약품 개발∙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매출액은 2021년 109억원, 2022년 324억원, 2023년 347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8.7% 증가한 52억원을 기록했다.
치매 진단 방사성의약품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레켐비 국내 승인에 이어 도나네맙까지 글로벌 시장에 등장한 가운데, 듀켐바이오는 각 신약의 국내 임상 과정에 진단제를 공급하기도 했다. 최대주주는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54.3%)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이재은 "이혼 후 폭식·우울증 겪어…가장 힘들었던 시기"
-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