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채원빈 “한석규 딸 연기, 뜨거운 성장통” [스타화보]

하지원 2024. 12. 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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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배우 채원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채원빈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장하빈을 통한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장하빈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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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제공
얼루어코리아 제공
얼루어코리아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패션 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배우 채원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채원빈은 시크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풍긴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채원빈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장하빈을 통한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 자신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었어요. 여전히 작품에 관한 키워드나 제작진, 선배님들의 성함을 기사에서 보면 마음이 묘해요. 연기 인생에서 새로운 변곡점이 하나 생긴 것 같아요. 아주 뜨거운 성장통을 겪었고요”라고 전했다. 혹독한 성장통 후 “흔들리는 상황에서 더 단단하게 버티는 방법을 배웠다”고 답하며 성장의 기쁨과 뿌듯함에 대해 털어놓았다.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장하빈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31회 그리메상에서는 최우수여자연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18일 첫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수상한 그녀' 속 최하나로 열연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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