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3회' 남편 "성관계는 안 했다"...뻔뻔함에 출연진·시청자 모두 분노 ('이숙캠')
김경민 2024. 12. 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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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국제 부부의 바람 남편 사연에 시청자들이 분노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첫 국제 부부가 등장했다.
윤희아는 "결혼 7개월 때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 그때부터 우울하기 시작했다"라면서 "남편이 바람피운 후부터 우울하고 자살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남편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자, 남편은 서장훈이 "자신과 안 살아봤는데 자신을 모르지 않느냐, 나를 나쁜 사람으로만 몰고 가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기분 나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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