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프,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박주연 기자 2024. 12. 20. 1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엔에프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KB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6월19일까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디엔에프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KB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6월19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리, 출소 후 후덕해진 근황…베트남 하노이서 포착
- 정선희, 사별 후 78억 빚에 악플까지…"생매장 시키는 느낌"
-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해"
- 박위, 낙상사고 CCTV 박제·공익 저격했다 결국 사과
-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금은방 이틀 연속 찾은 손님의 '반전 실체'
- '연봉 킹' 김요한, 건물주 됐다…"비결은 오직 저축"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강남, '우익 논란' 日 배우 홍보했다 뭇매… 유튜브 영상· SNS 삭제
-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할 것"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