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찍힌 셔츠 입은 러 핵방위군 사령관 살해 용의자
민경찬 2024. 12. 20. 11:07

[모스크바=AP/뉴시스] 러시아 핵방위군 사령관 이고르 키릴로프 중장과 그의 부관을 살해한 용의자 아흐마드존 쿠르보로프(우즈베키스탄)가 19일(현지시각) 모스크바의 바스만 지방법원 법정으로 호송되고 있다. 쿠르보노프는 살인과 테러, 불법 폭발물 제조 혐의를 받고 있다. 그가 입고 있는 상의에는 '서울'이라고 찍혀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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