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 현대건설과 330억 규모 공급 계약

박주연 기자 2024. 12. 20. 11: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동아지질은 현대건설과 330억원 규모의 '부산항 진해신항 남방파제(1단계) DCM 지방개량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9.6%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신항 전면 해역일원 부산항 진해신항의 컨테이너 부두의 개발과 항만 운영에 필요한 정온수역을 확보하기 위한 공사"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