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회장, 트럼프 취임식 초청 예상에…SM그룹株 급등[핫종목]
김정현 기자 2024. 12. 20. 10:19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SM그룹주가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초청 전망에 장 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10분 기준 남선알미늄(008350)은 전일 대비 326원(22.96%) 오른 1746원에 거래 되고 있다.
이외에 에스엠벡셀(010580) 17.53%, 티케이케미칼(104480) 29.99%, 대한해운(005880) 6.45% 등 SM그룹주 전반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SM그룹주의 강세는 우 회장이 내년 1월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 초청을 받을 것으로 알려진 영향이다.
이날 한 매체는 우 회장이 한미동맹친선협회를 통해 취임식 초청장을 받을 거라고 보도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폴리마켓, 韓 월드컵 32강 확률 '56%→30%' 급락…경우의 수 '빨간불'
- 신문선 "손흥민을 벤치에? 홍명보가 모욕감 준 것…선수단 분위기에 영향"
- "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
- "시댁서 과천 40평 집 팔아 지원 좀"…주말 처가 갈 때마다 압박, 사위 짜증
- 'OO에겐 알리지 마라' 유언…"첫 해외여행 친동생에게 모친상 어떡하죠"
- '호반그룹 며느리' 김민형 전 아나, 남편과 현충원 봉사활동 [N샷]
- "밥 좀 많이 주세요" 배달 쪽지에…실직 청년에게 일자리 내민 식당 사장
- "뽀뽀해 주면 안 돼?"…초등 2학년생 몸 만지려고 한 중년 남성
-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 '탈북민' 한송이 "김정은 하도 욕해서 北 돌아가면 총살당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