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80kg의 초대형견, 비행기 탑승 논란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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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견주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던 무게 80kg의 그레이트데인(초대형 견종)이 실수로 승무원의 발을 밟는 모습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발을 밟힌 승무원은 눈을 찡그리며 소리를 쳤는데 이를 촬영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정서적 지원 동물로 인정받으면 식당, 공원은 물론이고 비행기에도 함께 탈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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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견주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던 무게 80kg의 그레이트데인(초대형 견종)이 실수로 승무원의 발을 밟는 모습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발을 밟힌 승무원은 눈을 찡그리며 소리를 쳤는데 이를 촬영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정말 아팠던 걸까? 아니면 괜히 과장한 거 아닐까”라며 승무원이 과잉 반응했다고 비판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이 거대한 개는 화물칸에 있어야 한다.”, “나는 내 옆에 개가 있는 비행기를 타고 싶지 않다.”, “애완동물 털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냐? 비행 내내 숨을 참을 수 있냐?”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국에선 '정서적 지원 동물'이란 제도가 있는데요. 정서적 지원 동물로 인정받으면 식당, 공원은 물론이고 비행기에도 함께 탈 수 있죠. 하지만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한 반려견들이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생겼는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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