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트럼프 취임식 초청說… SM그룹株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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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취임식에 초청받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그룹 상장사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우 회장이 2025년 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 2기 취임식에 공식 참석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우 회장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 1기 취임식 때도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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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취임식에 초청받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그룹 상장사 주가가 급등했다.
남선알미늄 주식은 20일 오전 9시 23분 코스피시장에서 1646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5.7%(223원) 올랐다. 같은 시각 대한해운, 에스엠벡셀, 티케이케미칼 등 SM그룹 계열사 주가도 7%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우 회장이 2025년 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 2기 취임식에 공식 참석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우 회장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 1기 취임식 때도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우 회장은 한미동맹재단을 꾸준히 후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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