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들, 팀명 아닌 팬덤명으로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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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팬덤 버니즈 이름으로 1억 원 기부에 나섰다.
지난 19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연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의 돌봄 부담을 덜고 이들이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지원과 함께 자립도 돕고자 이번 기부에 나서게 됐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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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팬덤 버니즈 이름으로 1억 원 기부에 나섰다.
지난 19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연말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의 돌봄 부담을 덜고 이들이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전국 가족돌봄아동·청소년 가정 30가구에 대한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정과 진로·취업 등 자립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지원과 함께 자립도 돕고자 이번 기부에 나서게 됐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멤버들이 뉴진스라는 그룹명을 두고 멤버들의 본명만 사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뉴진스는 최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한 후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으며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기간이 2029년 7월 31일까지라고 반박했다. 특히 뉴진스는 공식 SNS 계정이 아닌 새로운 SNS를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데 이에 대해서도 어도어는 계약상 사전 협의 없이 개설된 것이라고 유감을 표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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