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 감독이 열렬한 팬"...아틀레티코 마드리드, 4년 만에 재영입 결단→역대급 레전드, 대체자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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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의 가르나초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가르나초는 17세에 불과했음에도 맨유는 그에게 2경기 출전 기회를 부여했다.
맨유는 지난해 4월 가르나초와 5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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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8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의 가르나초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가르나초의 열렬한 팬이다. 구단은 내년 여름 앙투안 그리즈만이 팀을 떠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대체자로 가르나초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측면 윙어이다. 그는 헤타페, 아틀레티코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성장했다. 특히 남미 국적의 선수가 많은 아틀레티코가 심혈을 기울여 가르나초의 성장을 도왔다.

짧은 동행도 아니었다. 가르나초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구단에 머물렀다. 그가 맨유에 합류한 것은 지난 2021/22 시즌을 앞둔 시점이다. 맨유에서도 초반엔 유소년 팀에서 활약했다.
이후 시즌 막바지 1군 팀에 합류했다. 당시 가르나초는 17세에 불과했음에도 맨유는 그에게 2경기 출전 기회를 부여했다. 그는 1군 데뷔 이후 빠르게 기회를 늘려갔다.

지난 시즌엔 대부분의 경기에서 출전하며 구단 핵심 멤버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4월 가르나초와 5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르나초도 맨유의 신뢰에 보답하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공식전 50경기에 출전해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문제는 루벤 아모림 신임 감독이 부임하며 시작됐다. 아모림은 지난 16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가르나초를 명단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당시 아모림은 부상 혹은 컨디션 문제가 아닌 퍼포먼스만을 고려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이후 가르나초가 이적할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기 시작했다.
사진=스코어90,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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