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활동가 시위 중 연설하는 반군 관계자
민경찬 2024. 12. 20. 08:36

[다마스쿠스=AP/뉴시스] 19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광장에서 활동가들이 세속주의 국가 요구 시위를 벌이는 동안 한 반군 전투원이 발언하고 있다. 활동가들은 종교적 강요와 차별을 없애고 모든 시민이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체제를 요구하고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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