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아시아 3위… 1위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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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를 유지했다.
축가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각)에 FIFA가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23위를 유지하며 아시아 국가 중에선 세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국보다 FIFA 랭킹이 높은 국가는 15위 일본(1652.79점)과 18위 이란(1635.31점) 뿐이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발표 이후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포인트의 변동 없이 2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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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각)에 FIFA가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23위를 유지하며 아시아 국가 중에선 세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랭킹 포인트는 1585.45점이다. 한국보다 FIFA 랭킹이 높은 국가는 15위 일본(1652.79점)과 18위 이란(1635.31점) 뿐이다.
한국은 지난달 28일 발표 이후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포인트의 변동 없이 23위를 유지했다. 한국에 이어 호주(26위·1544.15점), 카타르(46위· 1474.6점), 우즈베키스탄( 58위· 1424.93점) 등이 뒤를 이었다.
세계 랭킹 1위는 지난 리오넬 메시가 이끈 아르헨티나(1867.25점)다. 이어 ▲2위 프랑스(1859.78점) ▲3위 스페인(1853.27점) ▲4위 잉글랜드(1813.81점) ▲5위 브라질(1775.85점)
대표팀은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 선임 등으로 홍역을 치렀다. 그럼에도 대표팀은 3차 예선 6전 4승 2무 승점 14점을 기록하며 B조 1위에 올라있다. 3차 예선에서 조 2위 이내에 들면 월드컵 본선 진출할 수 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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