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흥 정왕동 10층 아파트 2층서 불…60대 여성 숨져

최대호 기자 2024. 12. 20. 0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오전 5시 44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10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화재 발생 세대에 거주하던 60대 A 씨가 숨졌다.

또 아파트 주민 2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A 씨는 아들과 함께 거주 중이었으나, 화재 당시 아들은 집안에 없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아파트 내부.(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시흥=뉴스1) 최대호 기자 = 20일 오전 5시 44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10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화재 발생 세대에 거주하던 60대 A 씨가 숨졌다.

또 아파트 주민 2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A 씨는 아들과 함께 거주 중이었으나, 화재 당시 아들은 집안에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만인 오전 6시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un07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