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돌고 도는 유행에 '뿌앵' "스키니진 유행은 오지마" ('aesp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 윈터가 스키니진 유행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윈터는 "옛날? 수퍼노바 때?"라고 되물었고, 스태프는 "아니, 아예 옛날"이라며 에스파의 활동기가 아니라고 대답했다.
이에 윈터는 "유행은 돌고 도는구만"이라고 반응한 뒤 "스키니진의 시대도 곧 오겠죠? 안 돼. 오지마"라고 자문자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태연 역시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컬러 스키니진 유행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지연 기자] 에스파 윈터가 스키니진 유행이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지난 18일, 온라인 채널 'aespa에는 '나 흑발 하고 싶은 건가? | 에스파 윈터 지큐 코리아 화보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윈터는 화보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번째 착장을 세팅하다 스태프에게 “펄감 있는 섀도우 잘 어울린다. 완전 옛날에 많이 썼는데”란 말을 들었다.
윈터는 "옛날? 수퍼노바 때?"라고 되물었고, 스태프는 "아니, 아예 옛날"이라며 에스파의 활동기가 아니라고 대답했다.
이에 윈터는 “유행은 돌고 도는구만”이라고 반응한 뒤 “스키니진의 시대도 곧 오겠죠? 안 돼. 오지마”라고 자문자답해 웃음을 안겼다. 윈터는 평소 펑퍼짐한 바지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0월, 태연 역시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컬러 스키니진 유행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태연은 “개인적으로 (유행이) 안 왔으면 좋겠는데, 올 수도 있겠죠? (패션이) 돌고 도는 거 보니까”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aespa' 영상
walktalkunique2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