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클럽 '메타코미디클럽 홍대' 개관 1주년 특별공연 열린다

김원겸 기자 2024. 12. 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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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미디 대표 레이블 메타코미디가 문을 연 코미디 전용 클럽 '메타코미디클럽 홍대'가 개관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12월 22일 개관한 메타코미디클럽 홍대는 올해로 1주년을 맞이한다.

메타코미디클럽 홍대는 개관 1주년을 맞이해 메타코미디 소속 출연진이 대거 출연하는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의 '1주년 스페셜 공연'은 오직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공연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연말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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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코미디클럽 홍대 개관 1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제공|메타코미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국내 코미디 대표 레이블 메타코미디가 문을 연 코미디 전용 클럽 ‘메타코미디클럽 홍대’가 개관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12월 22일 개관한 메타코미디클럽 홍대는 올해로 1주년을 맞이한다. 그동안 국내 코미디계 인기 최전방에서 활약 중인 메타코미디 소속 코미디언과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스탠드업 코미디와 만담 등 다양한 코미디 장르를 대중들에게 소개해오며 인기 문화 명소로 이미 자리매김했다.

메타코미디클럽 홍대는 개관 1주년을 맞이해 메타코미디 소속 출연진이 대거 출연하는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 ‘콩트 어셈블’ ‘용쥬르 다이닝’ ‘애니버서리 SE’ ‘3 MIC’가 스페셜 라인업으로 공개된 가운데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20일 ‘콩트 어셈블’이 개관 1주년 스페셜 공연의 포문을 연다. 호스트 이창호를 필두로 더면상, 뚝사대, 보따, 스낵타운, 유스데스크, 포타라, 플러스마이너스가 만담이 아닌 꽁트 무대를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어 12월 21일에는 피식대학 이용주의 도요다부장, 스티브 리, 배용길이 큐레이팅하는 오준탁 셰프의 코스 요리 ‘용쥬르 다이닝’이 펼쳐진다.

오는 22일에는 뚝사대, 빵원, 우빵, 포 스타라 (만담), 김영구, 김태현, 박성균, 박철현, 원소윤 (스탠드업)이 함께하는 ‘애니버서리 SE’가 이어지며, 김동하, 김영구, 원소윤 3인의 특별한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 ‘3MIC’는 오는 25일 찾아온다.메타코미디클럽 홍대의 ‘1주년 스페셜 공연’은 오직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공연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연말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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