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이찬원, 8살 유지우 노래에 눈물 "고민 많았다"

이소연 2024. 12. 2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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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이찬원이 8살 유지우 군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이날 유소년부에 출전한 유지우 군은 8살로 최연소 참가자였다.

유지우 군은 "하트를 몇 개 받을 것 같냐"는 질문에 "15개 정도?"라고 말했다.

유지우 군은 조항조의 '정녕'을 청아한 목소리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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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이찬원이 8살 유지우 군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진행됐다.

이날 유소년부에 출전한 유지우 군은 8살로 최연소 참가자였다.

유지우 군은 "하트를 몇 개 받을 것 같냐"는 질문에 "15개 정도?"라고 말했다.

유지우 군은 조항조의 '정녕'을 청아한 목소리로 불렀다.

결국 유지우 군은 올하트를 받았다. 이 가운데 눈물을 보인 이찬원은 "지우 군은 이 노랫말 의미를 알까? 제가 최근에 어떤 노래를 들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 답을 순수한 지우 군이 들려준 것 같다. 너무 고맙다. 멋진 무대였다"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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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미스터트롯3'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K-트롯 한류를 일으킬 위대한 첫걸음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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