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괜히 45kg가 아니네···라면 앞에 두고 “굳이 안 먹어도 돼” (텐트 밖)
장정윤 기자 2024. 12. 20. 00:01

배우 이주빈이 라면의 유혹을 뿌리치는 절제력을 보였다.
19일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이하 ‘텐트 밖’)에서 라미안·곽선영·이주빈·이세영은 동화 마을 할슈타트의 캠핑장 호수에 텐트를 쳤다.
라미란은 저녁을 건너뛰기로 한 약속과 달리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결국 참을 수 없는 냄새에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하지만 이주빈은 “고민되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될 거 같다”며 단식을 선언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먹방을 보더니 “파김치랑 신김치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다”며 입맛을 다셨다.
그럼 이주빈을 라미란은 안타깝게 쳐다봤다. 이주빈은 조용히 “언니, 배고프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라미란은 이주빈을 위해 크래커 위에 브리 치즈와 바질 페스토, 사과, 루꼴라를 올리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린 까나페를 완성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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