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남편, ADHD였다 "아내에 막말 + 가스라이팅 미안"('이혼숙려캠프')[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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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국제 부부의 바람 남편이 ADHD였다.
바람 남편 김찬호 씨는 무려 세 번의 외도를 저질렀으며, 아내인 윤희아 씨에게 과도한 체중 단속, 옷차림 단속 등을 강압했다.
정신과 전문의는 "인간이라면 미안함을 느껴야 한다. 아내한테서는 희망을 엿봤는데, 남편한테서는 희망이 안 보인다"라면서 "ADHD 진단에 있어서 몹시 조심스럽다. 그런데 남편 쪽은 주의력 결핍에 문제가 있다. 주의 집중력이랑 자제력이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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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국제 부부의 바람 남편이 ADHD였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첫 국제 부부가 등장했다. 바람 남편 김찬호 씨는 무려 세 번의 외도를 저질렀으며, 아내인 윤희아 씨에게 과도한 체중 단속, 옷차림 단속 등을 강압했다.
윤희아는 “당신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다. 당신은 나랑 이혼하면 행복할 거다. 바로 다른 여자 만날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김찬호는 “바로는 아니다. 그런데 아들 위해서 새엄마를 찾아야겠지”라고 말해 아내의 마음에 멍이 들게 했다.
서장훈은 “아내가 미국 오리건 주 그 멀리서 왔는데, 정말 재수없게 걸렸다. 남편이 엄청나게 이상하다. 아내가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었다”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정신과 전문의 또한 마찬가지였다. 정신과 전문의는 “인간이라면 미안함을 느껴야 한다. 아내한테서는 희망을 엿봤는데, 남편한테서는 희망이 안 보인다”라면서 “ADHD 진단에 있어서 몹시 조심스럽다. 그런데 남편 쪽은 주의력 결핍에 문제가 있다. 주의 집중력이랑 자제력이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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