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남승민, 국민 손자→해군으로…17하트 예비합격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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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남승민이 예비 합격자가 됐다.
이날 대학부에선 '미스터트롯' 시즌1에 참가했던 남승민이 해군 군악대 상병으로 재등장했다.
남승민은 "대한민국 '미스터트롯' 시즌 1 구민손자에서 대한민국 해군으로 돌아왔다. 상병 남승민 인사드리겠다"고 경례했다.
결국 남승민은 17하트로 올하트에 실패,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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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스터트롯3' 남승민이 예비 합격자가 됐다.
19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1라운드 첫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학부에선 '미스터트롯' 시즌1에 참가했던 남승민이 해군 군악대 상병으로 재등장했다. 남승민은 "대한민국 '미스터트롯' 시즌 1 구민손자에서 대한민국 해군으로 돌아왔다. 상병 남승민 인사드리겠다"고 경례했다.
남승민은 곡 '망부석'을 선곡해 여전히 변함없는 여유와 가창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국민 마스터 중 시우민이 흥에 겨워 하트 누르는 것을 깜빡했다. 이에 대해 시우민은 "방송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이렇게 하트 누르기를 놓치는 걸 처음 느꼈다. 못 누를 줄 정말 몰랐다. 정신을 못 차렸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결국 남승민은 17하트로 올하트에 실패,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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