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클럽 ‘버니즈’ 이름으로 1억 기부[연예뉴스 HOT]
이승미 기자 2024. 12. 19. 1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팬클럽 '버니즈'의 이름으로 1억을 기부했다.
1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취약 계층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통보한 뒤 이달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팬클럽 ‘버니즈’의 이름으로 1억을 기부했다. 1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취약 계층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들의 성금은 가족 돌봄 아동·청소년의 생계·주거·학습 및 의료를 비롯해 진로·취업 지원 등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통보한 뒤 이달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레이너 연하 남편, 女회원과 모텔까지? 실적 1위 비결 환장 (끝내주는 부부)
- ‘이동국 딸’ 재시, 글래머 수영복 자태…성숙미 물씬 [DA★]
- ‘율희 전남편’ 최민환, 성매매 의혹 결백 호소 “안 한 걸 어찌 증명…묶은지 오래” [종합]
- ‘파혼’ 전소민, 머리끄덩이 잡힌 채 포착…난투 ‘초유의 사태’ (오지송)
- ‘버닝썬 남편 감시’ 박한별, 새출발 예고…찬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 지수, 은근한 노출에 시선 집중…과감한 실루엣
- ‘흑백2’ 선재 스님, 시한부 판정 당시 고백…“음식이 곧 약” (토크룸)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클라라, 담배 들고 눈물 흘리며…충격 비주얼 [DA★]
- 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