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피파랭킹 23위로 2024년 마무리...아시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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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올해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를 지켰다.
한국은 19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23위에 자리했다.
랭킹 포인트도 1585.45점으로 변하지 않았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에선 일본(15위), 이란(18위)에 이어 세 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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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축구가 올해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를 지켰다.
한국은 19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23위에 자리했다. 지난 달과 같은 순위다. 랭킹 포인트도 1585.45점으로 변하지 않았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2계단 오른 114위에 자리했다. 북한은 한 계단 떨어진 115위에 위치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127위로 두 계단 내려갔다.
아르헨티나가 여전히 1위를 지켰고, 2위 프랑스, 3위 스페인, 4위 잉글랜드, 5위 브라질 순으로 그대로였다. 6위 포르투갈, 7위 네덜란드, 8위 벨기에, 9위 이탈리아, 10위 독일도 변함이 없었다.
11월 랭킹과 거의 그대로인 가운데 순위에 변동이 있는 최상위 팀은 116위에서 114위로 오른 베트남이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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