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경북도와 저출생·APEC 협약

김보형 2024. 12. 19. 18: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경주에 각 10억씩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왼쪽)은 19일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오른쪽)와 소상공인 저출생 위기 극복과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KB금융은 경상북도 출산·육아 소상공인 대상 육아 급여와 경영지원금 사업에 10억원을 제공한다. 또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도에 1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KB금융과 경상북도는 APEC 정상회의가 역대 최고 수준의 문화·경제 정상회의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양 회장은 “KB금융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저출생 위기 극복, 을 위해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주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