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중앙선 노선도
김영은 2024. 12. 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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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원주, 제천, 경주를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국토 종단의 대동맥' 중앙선 철도가 단선 비전철에서 복선 전철로 재탄생해 운행을 시작한다.
중앙선 철도에는 앞으로 최고 시속 250㎞를 내는 준고속열차 KTX-이음이 달리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운행을 개시하는 중앙선 철도 복선 전철화 완전 개통 기념식을 19일 경북 안동역에서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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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서울에서 원주, 제천, 경주를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국토 종단의 대동맥' 중앙선 철도가 단선 비전철에서 복선 전철로 재탄생해 운행을 시작한다.
중앙선 철도에는 앞으로 최고 시속 250㎞를 내는 준고속열차 KTX-이음이 달리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운행을 개시하는 중앙선 철도 복선 전철화 완전 개통 기념식을 19일 경북 안동역에서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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