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크림, 내년 초 자회사 '크림 페이' 설립…“간편결제시장 뛰어든다”

강성전 2024. 12. 19.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버 손자회사 크림이 간편결제시장에 뛰어든다.

내년 초 자회사 '크림페이'를 신규 설립하고 빠른 정산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크림은 크림페이를 기반으로 간편결제시장에 뛰어든다는 방침이다.

크림페이 설립으로 크림은 빠른 정산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림페이 CI

네이버 손자회사 크림이 간편결제시장에 뛰어든다. 내년 초 자회사 '크림페이'를 신규 설립하고 빠른 정산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크림은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선불업), 전자지금결제대행업(PG) 등을 영위하는 신규법인을 설립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크림은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30억원을 투자해 '크림페이' 설립을 의결했다. 100% 자회사로 내년 초 설립될 예정이다. 대표이사로는 김영기 크림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선임됐다.

크림은 크림페이를 기반으로 간편결제시장에 뛰어든다는 방침이다. 크림페이 설립으로 크림은 빠른 정산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크림은 개인 사업자에게도 주 1회 정산을 해줄 정도로 빠른 정산 주기가 경쟁력으로 평가받아 왔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