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이한얼 2024. 12. 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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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정부로부터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 운용기업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8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가족친화기업'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포스코퓨처엠은 직원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결혼부터 임신, 출산, 육아까지의 생애주기별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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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 인증 획득에 이어 2027년까지 유효한 인증 받아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정부로부터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 운용기업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이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 운영으로 18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2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포스코퓨처엠 직원들이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8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년 가족친화기업'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2016년 첫 인증 획득 후 연장 및 재인증을 통해 10년 이상 인증을 지속 보유하게 된 것이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으며, 인증은 3년간 유효하다.

포스코퓨처엠은 직원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결혼부터 임신, 출산, 육아까지의 생애주기별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결혼과 출산 축하금을 상향했으며, 초등학교 입학자녀에게 축하 선물을 지급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 및 출산 지원을 강화했다.

유병옥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는 "직원들의 일터와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개발하고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며 "향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확대를 통해 더욱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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