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닌 버니즈’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1억 기부

2024. 12. 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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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팬덤명 버니즈 이름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멤버들이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멤버들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이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자신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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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팬덤명 버니즈 이름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멤버들이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멤버들이 지원하는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은 보호 받아야 할 시기에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멤버들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이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자신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전국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가정 30가구의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정과 진로·취업 등 자립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 멤버들은 이번 기부에도 뉴진스 팀명을 사용하지 않고 멤버들의 이름만 사용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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