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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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직원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유병옥 포스코퓨처엠 대표는 "직원들의 일터와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개발하고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며 "향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 더욱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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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2016년 첫 인증 획득 후 재인증을 받은 것이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직원의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결혼과 출산 축하금을 상향하고, 초등학교 입학자녀에게 축하 선물을 지급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과 출산 지원을 강화했다.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에 직원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장애인 가족이 있는 직원에게 별도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이외에 탄력근무제를 포스코그룹 내에서 가장 먼저 시행하고,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시차출퇴근 제도도 운영 중이다.
유병옥 포스코퓨처엠 대표는 "직원들의 일터와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개발하고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며 "향후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해 더욱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리 기자 mil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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