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이정은, 부녀지간이었다‥눈물샘 폭발시킨 서사(조명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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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가게'가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며 가슴 먹먹한 여정을 완성했다.
12월 18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7, 8회에서는 작품의 중심축이 되는 모든 인물의 사연과 '조명가게'의 비밀이 드러나며 대망의 결말을 맞이했다.
가장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 장면은 '조명가게'의 사장 '원영'(주지훈)과 '유희'(이정은)의 숨겨진 관계 및 '원영'이 '조명가게'의 주인이 된 가슴 아픈 사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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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조명가게'가 마지막까지 반전을 거듭하며 가슴 먹먹한 여정을 완성했다.
12월 18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7, 8회에서는 작품의 중심축이 되는 모든 인물의 사연과 ‘조명가게’의 비밀이 드러나며 대망의 결말을 맞이했다.
특히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무거운 몸으로 골목을 배회하며 고군분투한 ‘승원’(박혁권)의 헌신, 그의 희생을 통해 ‘조명가게’에 다다른 ‘지웅’(김기해)의 변화는 깊은 울림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만남을 통해 자신의 빛을 찾은 ‘현민’(엄태구)과 ‘선해’(김민하)의 극적인 선택은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가장 먹먹한 감동을 선사한 장면은 ‘조명가게’의 사장 ‘원영’(주지훈)과 ‘유희’(이정은)의 숨겨진 관계 및 ‘원영’이 ‘조명가게’의 주인이 된 가슴 아픈 사연이었다. 이는 원작 웹툰에도 없었던 서사로 오직 조명가게 시리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원영’과 ‘유희’가 서로를 알아보는 장면은 수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절정을 이뤘다.
'조명가게'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 진정한 삶과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며 올 연말을 기억에 남게 할 감동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 지금, 대사와 연출, 스토리에 대한 열띤 토론이 계속 이어지며 본격적인 정주행 열풍이 불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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