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곽튜브 논란’ 이후 3개월 만에 근황 전했다
이민주 기자 2024. 12. 19. 15:51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나은은 자신의 SNS 계정에 ‘으~ 춥다! 좋아하는거 모아모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공방서 목공 작업을 하는 듯한 모습과 트리 앞에 서있는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이 담겨있다.


이나은은 3개월 간 아무런 활동이 없다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해 나의 작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 지내고 있었구나” “연말을 잘 즐기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 9월 공개된 곽튜브의 이탈리아 여행기 영상에서 곽튜브와 나눈 대화로 한 차례 논란된 바 있다. 당시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곽튜브는 이나은에 “학교폭력 얘기에 바로 (너를) 차단했었는데, 오해를 받는 사람한테 내가 괜히 피해를 주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나은 “나를 오해하고 차단하는 사람이 많아서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해당 영상이 퍼져 나가며 곽튜브의 발언에 ‘대리용서’ 라는 거센 비판이 나왔고, 영상은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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