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위해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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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가족을 돌봐야 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뉴진스 멤버 5명이 팬덤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멤버들은 이번 기부와 관련해 "가족돌봄 아동·청소년들이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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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가족을 돌봐야 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뉴진스 멤버 5명이 팬덤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은 고령이나 장애, 질병 등을 가진 가족을 돌보고 있는 미성년자를 의미합니다.
멤버들은 이번 기부와 관련해 "가족돌봄 아동·청소년들이 부담을 덜고 성장을 위한 자기 일상을 찾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초록우산은 이번 기부금을 전국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30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14일,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을 위해 김밥, 삼계탕 등을 선결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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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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