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3살 연하’ 장예원과 핑크빛 기류? “1시간 반 통화하기도 해” (전현무계획2)

‘전현무계획2’ 전현무와 장예원이 환상의 토크 케미를 선보인다.
20일(금)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10회에서는 ‘13년 지기·13세 연하’ 장예원 아나운서와 ‘고추장 추어탕’ 먹방 회동을 한 전현무의 ‘먹트립’ 현장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짝꿍’ 곽튜브 없이 홀로 ‘겨울의 맛’ 특집을 열면서, 김포의 공장지대로 향한다. 공장지대의 ‘고추장 추어탕’ 식당에서 오랜만에 장예원을 만난 전현무는 회포를 풀던 중 “갑자기 왜 존댓말을 써~ 하던 대로 해”라며 분위기를 풀었다. 그러던 중 장예원은 ‘추어탕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이에 전현무마저 “나랑 똑같네”라고 반응해 험난할 것 같은 ‘대환장 먹방’을 예고했다.
미꾸라지가 곱게 갈린 ‘고추장 추어탕’과 냄비 밥이 나오고, 두 사람은 조심스레 먹방에 돌입한다. 식사 중 장예원은 “전현무 씨가 생각보다 고민 상담을 잘해주는 스타일”이라고 훈훈한 칭찬을 건넸다. 장예원은 “전현무 씨와 통화를 하고 끊으면 1시간 반이 지나있다. 오빠의 진짜 좋은 점은…”이라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미꾸라지가 통으로 들어간 대망의 ‘통추어탕’이 나오고, 미꾸라지 한 마리를 숟가락으로 뜬 전현무는 “점이 달마시안 급”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의 대환장 먹방과 티키타카는 오는 20일(금)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10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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