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대구보건대·영남이공대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

이강일 2024. 12. 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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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는 반려동물보건관리학과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에서 완전인증(3년)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동물보건사는 동물병원에서 간호와 진료 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직업군으로, 응시 자격은 인증된 양성기관의 졸업(예정)자에게만 부여된다.

영남이공대 반려동물보건과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에서 신설 1년 단축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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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대구보건대는 반려동물보건관리학과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에서 완전인증(3년)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동물보건사는 동물병원에서 간호와 진료 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직업군으로, 응시 자격은 인증된 양성기관의 졸업(예정)자에게만 부여된다.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은 동물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동물보건사를 양성·공급하기 위한 교육기관의 운영체계를 평가하는 제도다.

대구보건대가 받은 인증은 2027년까지 유효하다. 인증으로 이 학과 졸업생들은 내년 2월 실시되는 제4회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받는다.

영남이공대 반려동물보건과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에서 신설 1년 단축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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