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닌 ‘버니즈’로 기부한 멤버들 “아이들 꿈 찾길 바라”
이선명 기자 2024. 12. 19. 14:11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팬덤명 버니즈 이름으로 선행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버니즈 이름으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멤버들이 지원하는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은 보호 받아야 할 시기에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연말 가족돌봄아동·청소년 가정 30가구에 대한 생계·주거·학습·의료 등 생활안전, 진로·취업 등 자립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지원과 함께 자립도 돕고자 이번 기부에 나서게 됐다”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뤄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이 일상의 부담을 덜고 자신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온기와 지지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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