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해진 뉴진스 하니, 파격 절개 드레스로 성숙미 물씬

서유나 2024. 12. 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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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가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니는 12월 17일 뉴진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sorry! 이 화보 올해 4월에 나왔는데 좀 많이 늦어버려졌어요!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는 촬영이었고 같이 해주신 스태프분들과 와주신 쇼메분들이 다 엄청 따뜻하셨어요! 덕분에 너무 즐거운 촬영이면서 새로운 느낌이 해보고 계속 옆에서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부담없이 마음 편하게 많이 도전해보고, 많이 배운 촬영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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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진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뉴진스 하니가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니는 12월 17일 뉴진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sorry! 이 화보 올해 4월에 나왔는데 좀 많이 늦어버려졌어요!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는 촬영이었고 같이 해주신 스태프분들과 와주신 쇼메분들이 다 엄청 따뜻하셨어요! 덕분에 너무 즐거운 촬영이면서 새로운 느낌이 해보고 계속 옆에서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부담없이 마음 편하게 많이 도전해보고, 많이 배운 촬영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시크한 느낌의 블랙 슈트는 물론 파격적인 절개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귀엽고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이고 관능미 넘치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하니는 "티아라들을 직접 처음 봤을 때 입이 그냥 떨어졌어요! 어렸을 때 공주를 되고 싶은 꿈이랑 가까워진 느낌이여서 밖으로 티가 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속에서는 정말 많이 신났었어요! 어린 하니에게 나중에 진짜 티아라 써볼 수 잇는 날이 올 거라고 말해줬으면 전혀 믿기진 않거나 그 자리에서 기절했을 거예요! ㅎㅎㅎ"라고 화려한 쥬얼리들을 착용해본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당시 받은 선물을 잘 보관 중이라고 밝힌 하니는 "저에게 진짜 중요한 날들에 착용하고 있는데 그 날에 느꼈던 자신감이 다시 생기는 느낌이어서 정말 큰 힘이 돼요. 화보 나온 이후로는 아직 못 봬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직접 못 드렸는데 정말 감사했어요! 모든 스태프분들이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하니가 소속된 뉴진스는 지난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가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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