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vs. 아일릿, ‘일본 레코드 대상’ 나란히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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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와 아일릿이 '일본 레코드 대상' 무대에 선다.
뉴진스(NewJeans)는 2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에 이어 시상식 출연을 확정했다.
아일릿(ILLIT) 또한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에 이어 퍼포먼스까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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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와 아일릿이 ‘일본 레코드 대상’ 무대에 선다.
뉴진스(NewJeans)는 2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에 이어 시상식 출연을 확정했다. 19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이하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해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 무대를 펼친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발표된 올해 수상자 리스트에서 ‘Supernatural’로 해외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우수작품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우수작품상은 그해 발표된 곡 중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은 10곡에 주어지는 상으로, 뉴진스는 지난해 ‘Ditto’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우수작품상’ 수상작은 자동으로 대상 수상 후보가 된다.

아일릿(ILLIT) 또한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에 이어 퍼포먼스까지 펼친다. 같은 날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일본 T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대상’에 출연해 데뷔곡 ‘Magnetic’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발표된 올해 수상자 리스트에서 신인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K-팝 걸그룹이 신인상을 받는 건 13년 만이다. 특히 일본 정식 데뷔 전에 이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것은 아일릿이 처음이다.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1959년 시작돼 일본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갖는 시상식이다. 이 시상식은 매년 12월 30일에 T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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