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美 CES 2년 연속 참가…"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2년 연속 참가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메디큐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및 뷰티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2년 연속 참가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메디큐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및 뷰티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매해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CES에 참여하게 된 에이피알은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전시장 내 ‘라이프스타일(Lifestyle)’관에서 부스를 운영한다.
에이피알은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의 시너지 효과 강조를 앞세워 차별화된 K뷰티테크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부스터 프로 ▲울트라 튠 40.68 ▲하이 포커스 샷 ▲부스터 프로 미니 등 주력하고 있는 2세대 뷰티 디바이스와 더불어 병용 가능한 화장품 라인을 다수 진열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CES 2025를 통해 미국 외 추가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편안한 일상…쇼트커트 헤어 눈길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복역 중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 '해킹 피해' 장동주, 은퇴 선언…"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 '뒷담화 뒤 통편집' 옥순, 임신설까지 제기돼 파장
- 안성재, 와인 논란 후 심경…"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 한예리, 백상 드레스 혹평에 직접 반박…"난 충분히 아름다워"
- 심현섭, 11세 연하 아내 위해 소극장 통대관…임재욱 지원사격
- 김숙 "AI에게 집값 문의했더니 거짓말"
- 니요, 세 여성과 동시 연애…"3년째 조화로운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