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 톱10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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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그룹 뉴진스가 올해 시상식에서 공연 무대를 선보입니다.
소속사 어도어는 뉴진스가 오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해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올해 '일본 레코드 대상'에는 그룹 아일릿이 신인상을, 그룹 르세라핌이 특별국제음악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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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그룹 뉴진스가 올해 시상식에서 공연 무대를 선보입니다.
소속사 어도어는 뉴진스가 오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해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진스는 이 시상식에서 싱글 '슈퍼내추럴'로 해외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우수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우수작품상은 그해 발표된 곡 중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은 10곡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뉴진스는 지난해 '디토'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수작품상' 수상작은 자동으로 대상 수상 후보에 오르며, 대상은 시상식 당일 발표됩니다.
이 밖에도 올해 '일본 레코드 대상'에는 그룹 아일릿이 신인상을, 그룹 르세라핌이 특별국제음악상을 수상했습니다.
1959년 시작된 '일본 레코드 대상'은 일본작곡가협회에서 주최하며, 일본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갖는 시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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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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