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 맨살 지켜” 유연석 유교보이였네, 채수빈 노출 단속(지거전 메이킹)

박수인 2024. 12. 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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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의 스윗한 면모가 공개됐다.

12월 18일 공개된 채널 'MBCdrama'에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메이킹' 5, 6화 스페셜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채수빈은 "유교보이야 노출 싫어"라고했고 '지금 거신 전화는'의 감독은 "내 마누라는 내가 지킨다"며 백사언(유연석)의 마음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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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drama ‘지금 거신 전화는’ 메이킹 영상 캡처
MBCdrama ‘지금 거신 전화는’ 메이킹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연석의 스윗한 면모가 공개됐다.

12월 18일 공개된 채널 'MBCdrama'에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메이킹' 5, 6화 스페셜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메이킹 영상 속 유연석은 컷 소리가 나자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있는 채수빈의 어깨 위로 케이프를 둘러줬다. 이에 채수빈은 "유교보이야 노출 싫어"라고했고 '지금 거신 전화는'의 감독은 "내 마누라는 내가 지킨다"며 백사언(유연석)의 마음을 대변했다. 자막에는 '희주 맨살 지켜'라고 적혀 있었다.

이후 유연석은 채수빈과 바닥을 뒹군 후 서로 바라보다 사언이 먼저 일어나는 신 모니터를 하며 "팔 빼고 일어나는 게 내팽겨치는 것처럼 보이네. 희주가 먼저 움직여야겠다. 내가 먼저 일어나려고 하지 말고 희주가 어색하니까"라며 해당 장면을 수정했고 컷 후에 일으켜주는 스윗함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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