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파리 시테 레지던시 입주 작가로 장효주·이은새 선정

황희경 2024. 12. 1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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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화재단은 프랑스 파리 시테 레지던시 2025∼2026년 입주작가로 장효주와 이은새 작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장효주 작가는 내년 4∼10월, 이은새 작가는 내년 10월∼2026년 3월 입주해 활동할 예정이다.

삼성문화재단은 선정 작가에게 항공료와 체재비,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삼성문화재단은 1996년부터 파리 시테 레지던시 작업실을 장기 임대해 한국 작가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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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주 작가(왼쪽)와 이은새 작가[삼성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삼성문화재단은 프랑스 파리 시테 레지던시 2025∼2026년 입주작가로 장효주와 이은새 작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장효주 작가는 내년 4∼10월, 이은새 작가는 내년 10월∼2026년 3월 입주해 활동할 예정이다.

파리 시테 레지던시는 미술을 중심으로 음악, 무용, 건축, 문학 등 전세계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모여 창작 및 연구활동을 하는 공간이다. 삼성문화재단은 선정 작가에게 항공료와 체재비,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삼성문화재단은 1996년부터 파리 시테 레지던시 작업실을 장기 임대해 한국 작가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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