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나운서 킬러? 이번엔 13세 연하와 둘만의 시간 (전현무계획2)

이민지 2024. 12. 19. 0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와 장예원이 곽튜브 없이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12월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13년 지기, 13세 연하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현무의 고추장 추어탕 먹방 회동이 공개된다.

그러던 중, 장예원은 '추어탕 트라우마'를 고백하는데, 전현무마저 "나랑 똑같네"라고 반응해 왠지 험난할 것 같은 먹방을 예고한다.

과연 전현무와 장예원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통추어탕 먹방에 성공할 수 있는지 궁금증이 쏠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전현무와 장예원이 곽튜브 없이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12월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13년 지기, 13세 연하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현무의 고추장 추어탕 먹방 회동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짝꿍’ 곽튜브(곽준빈) 없이 홀로 ‘겨울의 맛’ 특집을 열면서, 김포의 공장지대로 향한다. 전현무는 벌판에 우두커니 서있는 ‘고추장 추어탕’ 맛집을 찾는다. 이후 식당에 들어간 그는 이날의 ‘먹친구’를 기다리는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환한 웃음을 터뜨린 전현무는 “갑자기 왜 존댓말을 써~ 하던 대로 해”라고 장예원을 반긴다. 이어 그는 “밥은 안 먹었지?”라고 묻고, 장예원은 “안 먹었다. 오늘 약간 운명의 날”이라며 “소개팅 할 때 뭐부터 보냐?”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던 중, 장예원은 ‘추어탕 트라우마’를 고백하는데, 전현무마저 “나랑 똑같네”라고 반응해 왠지 험난할 것 같은 먹방을 예고한다.

미꾸라지가 곱게 갈린 ‘고추장 추어탕’과 냄비 밥이 나오고, 두 사람은 조심스레 먹방에 돌입한다. 식사 중 장예원은 “전현무 선배님이 생각보다 고민 상담을 잘해주는 스타일”이라고 훈훈한 칭찬을 건넨다. 뿐만 아니라 장예원은 “전현무씨와 통화를 하고 끊으면 1시간 반이 지나있다. 오빠의 진짜 좋은 점은…”이라며 상상 초월 고백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미꾸라지가 통으로 들어간 대망의 ‘통추어탕’이 나오는데, 미꾸라지 한 마리를 숟가락으로 뜬 전현무는 “점이 달마시안 급”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전현무와 장예원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통추어탕 먹방에 성공할 수 있는지 궁금증이 쏠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