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멤버 따돌린 생파 해명 “밥 먹자니 다들 거절 솔직히 섭섭, 진실은”(밥사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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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생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밥사효'에는 '내 동생 윤아와 낮술'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자 윤아는 "생일이 다가와서 멤버들 단체 방에 "생일 밥 같이 먹을까요.
윤아는 "언니들이 그냥 밥 사는 줄 알고 갔는데, 그게 생일파티가 돼버렸다. 거의 무슨 내 생일파티인데. '멤버들 다 같이 있으면 더 좋을텐데' 싶더라"며 구체적인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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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생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밥사효'에는 '내 동생 윤아와 낮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녀시대 윤아는 "근래에 다른 친구들하고 밥 먹은 적 있어?"라는 질문을 받고 "멤버들? 써니 언니가 한국에 와서 만난 적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도 수영 언니 편 보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고 했다. 앞서 윤아 생일에 소녀시대 멤버 일부만 모인 일, 그에 대해 효연이 서운함을 표했던 일을 꺼낸 것.
당시 수영이 효연의 채널에 출연하자, 효연은 "근데 난 사진만 보고 나 안 불렀냐고 단톡방에 올렸다"라고 언급하자, 수영은 "이번에? 윤아 생일은 안 물어본 게 맞다"라고 답했다. 이에 효연은 "내 기억이 잘못된 줄 알았다. 왜 너네들끼리 놀러 갔냐"라며 분노한 바 있다.
수영은 "왜냐하면 내 생일에 넷이 모였다. 8명이 같이 모이려고 하면 시간이 안 맞고, 물어봐서 시간을 체크하는 것 자체가 오래 걸린다. 근데 이제 4명은 깔끔하다. 윤아 생일이고 조만간 또 볼 거니까 밥을 먹으면서 '우리 다음에 여기서 또 만나자'하고 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윤아는 "생일이 다가와서 멤버들 단체 방에 "생일 밥 같이 먹을까요. 되는 날 있으신가요. 이날이날 되시나요. 했는데 다 안되더라. 솔직히 섭섭했다"면서 "날짜를 다시 잡아보자고 이야기 나오고 말이 마무리 됐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데 그 전에 수영 언니 생일 때 몇 명이서 고기를 먹으로 갔는데. '여기 너무 좋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와서 밥 먹자'고 했고, 한참 뒤에 수영 언니랑 티파티 언니가 '넌 시간이 언제 되니?'라고 물어서 그 장소에 또 가게 됐다"고 답했다.
윤아는 "언니들이 그냥 밥 사는 줄 알고 갔는데, 그게 생일파티가 돼버렸다. 거의 무슨 내 생일파티인데. '멤버들 다 같이 있으면 더 좋을텐데' 싶더라"며 구체적인 상황을 전했다.
그러자 효연은 "삐친 척하려고 했는데 그럴 수가 없네. 다른 친구라도 챙겨줘서 고맙다"라고 했다. 윤아가 "언니는 왜 안 챙겨줬어요"라고 하자 효연은 "윤아 맛있는 거 많이 사줄 수 있지"라고 했다. 효연이 "섭섭했을 거 같다"라고 하자 윤아는 다 같이 밥을 먹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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