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고덕동 800여 세대 정전‥"절반 복구"
김정우 citizen@mbc.co.kr 2024. 12. 19. 0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낮 2시 반쯤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800여 세대 규모 아파트의 전기가 끊겼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어젯밤 11시쯤 절반 세대의 전기가 복구됐다"면서, "나머지 절반은 오늘 중으로 복구를 마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정전 원인은 아파트 전기 설비 문제인 걸로 전해졌으며, 노후화된 설비에 맞는 부속품을 구하기 어려워 복구 작업이 늦어진 걸로 파악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낮 2시 반쯤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800여 세대 규모 아파트의 전기가 끊겼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어젯밤 11시쯤 절반 세대의 전기가 복구됐다"면서, "나머지 절반은 오늘 중으로 복구를 마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정전 원인은 아파트 전기 설비 문제인 걸로 전해졌으며, 노후화된 설비에 맞는 부속품을 구하기 어려워 복구 작업이 늦어진 걸로 파악됐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8752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출석 거부' 명분 사라졌다‥'윤석열 수사' 공수처로
- '햄버거 회동' 노상원 구속‥대통령실 압수수색 난항
- 당선 전부터 음모론에‥"대선도 부정선거 의심"
- 한동훈 "계엄 직후 '국회 가면 죽는다, 피신하라' 전화 받았다"
- 헌재, 윤 대통령에 계엄 포고령·국무회의록 제출 명령
- [단독] 검찰, 명태균-김건희 여사 통화녹음 확보‥尹-명태균 통화 날 이뤄져
- [단독] 검찰, '건진법사' 휴대폰 3개 찾았다‥'법사폰' 포렌식 착수
- '김순호 프락치 자료' 제공자 결국 검찰 송치
- '탄핵 집회 후원 연예인, 미 CIA에 고발 인증' 극우 네티즌 마녀사냥
- 러 "한반도 현상황 깨트리지 않는 게 한국에 이익"